김찬호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800698
한자 金瓚鎬
영어공식명칭 Kim Chanho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강원도 철원군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엄찬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885년 1월 25일연표보기 - 김찬호 출생
활동 시기/일시 1919년 3월 1일 - 김찬호 평강과 김화 일대에 「3·1독립선언서」 배포 주도
활동 시기/일시 1919년 5월 22일 - 김찬호 경성고등법원에서 징역 10월형 확정
활동 시기/일시 1921년 - 김찬호 신도들에게 독립사상을 고취하는 연설을 하여 일본 경찰에 검거
활동 시기/일시 1921년 6월 3일 - 김찬호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징역 1년 6월형 언도
추모 시기/일시 2011년연표보기 - 김찬호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출생지 김화군 통구면 통현리 - 북한 강원도 창도군 장현리
활동지 평강 - 강원도 평강군
활동지 김화 -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지도보기
성격 독립운동가
성별
대표 경력 천도교 평강교구장

[정의]

일제 강점기 강원도 철원 출신의 독립운동가.

[활동 사항]

김찬호(金瓚鎬)[1885~?]는 1885년 1월 25일 김화군 통구면 통현리[현 북한 강원도 창도군 장현리에서 태어나 천도교에 입교하였다. 1919년 2월 28일 천도교 본부는 강원도 지역의 3·1운동을 추진하기 위하여 안상덕(安相德)을 파견하여 「3·1독립선언서」 700여 매를 평강교구에 전달하였다. 당시 천도교 평강교구장이었던 이태윤(李泰潤)은 3월 1일 평강 천도교 교구실에서 김찬호 등 4인과 함께 「3·1독립선언서」 배포 문제를 협의하였고, 김찬호는 권병식(權炳植) 등에게 지시하여 평강과 김화 일대에 성공적으로 「3·1독립선언서」를 배포하였다. 이 일로 김찬호는 일본 경찰에 검거되었고, 1919년 5월 22일 경성고등법원에서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월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1921년 천도교 평강교구장이 된 김찬호는 교구실에서 신자 10여 명에게 국권을 회복해야 한다는 내용의 연설을 하여 다시 일본 경찰에 검거되었고, 1921년 6월 3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

[상훈과 추모]

2011년 대한민국 정부는 김찬호의 공적을 기려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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