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800567
한자 鐵原李好敏善政碑
영어공식명칭 Cheorwon Leehomin Memorial Stone for Good Officer
이칭/별칭 익영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비
지역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505-15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원미경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2016년 09월 09일연표보기 - 철원 이호민 선정비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71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철원 이호민 선정비 강원도 문화재자료 재지정
건립 시기/일시 1833년연표보기 - 철원 이호민 선정비 건립
관련 인물 생년 시기/일시 1762년 - 이호민 출생
관련 인물 몰년 시기/일시 1823년 - 이호민 사망
현 소재지 철원 이호민 선정비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505-15 지도보기
원소재지 철원 이호민 선정비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1리
성격
재질 화강암
크기(높이, 너비, 두께) 79㎝[가로]|84㎝[세로]|60㎝[높이]
문화재 지정번호 강원도 문화재자료

[정의]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에 있는 조선 후기 강원감사를 지낸 이호민의 선정을 기린 비.

[개설]

이호민(李好敏)[1762~1823]은 조선 후기 문신으로 본관은 전의(全義)[충청남도 연기], 자(字)는 학여(學餘), 호(號)는 구헌(龜軒), 시호(諡號)는 효헌(孝獻)이다. 이만웅(李萬雄)의 5세손이고, 대사간 이덕부(李德孚)의 증손이며, 할아버지는 이원배(李元培), 아버지는 이서회(李瑞會)이다. 1801년(순조 1) 40세 나이에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주서(承文院主書)에 올랐다. 1802년 어사(御事)을 지냈으며, 1804년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승진하였다. 1805년 사간원대사간(司諫院大司諫)을 지냈다. 1806년 황해감사(黃海監司)로 재직하면서 신천(信川)과 재령(載寧) 지역의 침수 민가가 61호였음을 보고하였다. 1811년 강원감사(江原監司)를 거쳐 1815년 가선대부(嘉善大夫), 한성부판윤(漢城府判尹), 대사헌(大司憲)이 되고, 1817년 이조판서를 역임하였다. 1821년 진주정사(陳奏正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1822년 형조판서와 예조판서를 지냈다. 철원 이호민 선정비(鐵原李好敏善政碑)는 1833년(순조 33) 세워졌다.

[건립 경위]

철원 이호민 선정비익영대(益永臺)라고도 부른다. 이호민이 강원감사로 재직하면서 흉년이 들어 민심이 불안정할 때 민정을 보살피고 난민을 구제하는 등 선정(善政)에 대한 송덕(頌德)의 표시로 철원군민들이 세운 표석(表石)이다.

[위치]

철원 이호민 선정비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1리 갈말농공단지 입구 오른쪽 언덕 위에 있다. 원래 군탄천 개울 옆 논바닥에 있던 것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형태]

철원 이호민 선정비는 정육면체 모양의 비석 3면에 음각으로 글씨를 새겼다. 재질은 화강암이며 가로 79㎝, 세로 84㎝, 높이 60㎝이다.

[금석문]

철원 이호민 선정비는 1면에 겸순찰사(兼巡察使), 2면에 이공호민(李公好敏), 3면에 익영대(益永臺)라고 새겨져 있다.

[현황]

철원 이호민 선정비는 2016년 9월 9일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71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재지정되었다. 비각을 세워 잘 관리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철원 이호민 선정비는 강원감사로 재직 중 민정을 보살피고 난민을 구제하는 등 선정을 베푼 것을 기리기 위해 군민들이 세웠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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