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800586
한자 閔泳緯永世不忘碑
영어공식명칭 Memorial Tablet of Minyeongwi[Yeongsebulmangbi]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비
지역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
시대 조선/조선 후기,근대/개항기
집필자 원미경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1878년연표보기 - 민영위 영세불망비 건립
관련 인물 생년 시기/일시 1818년 - 민영위 출생
관련 인물 몰년 시기/일시 1886년 - 민영위 사망
현 소재지 민영위 영세불망비 -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 지도보기
성격
양식 비좌개석(碑座蓋石)형
재질 화강암
크기(높이, 너비, 두께) 120㎝[높이]|50㎝[폭]
소유자 민영위 후손
관리자 민영위 후손

[정의]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에 있는 개항기 강원도관찰사를 지낸 민영위를 기리는 비.

[개설]

민영위(閔泳緯)[1818~1886]의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석경(碩經)이다. 경기도 여주 출신이고 민원용(閔元鏞)의 아들이다. 민영위는 1848년(헌종 14) 증광별시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였고, 1865년(고종 2) 이조참판에 임명되었으며, 1869년 사헌부대사헌에 제수되었다. 1875년 함경도관찰사에 제수되었다가 곧바로 강원도관찰사 이회정(李會正)과 상환(相換)되었다. 민영위는 1882년(고종 19) 임오군란(壬午軍亂) 때 민비를 여주 고향으로 피난시키고 민응식(閔應植), 민긍식(閔肯植), 민영기(閔泳驥) 등으로 호위하게 하였다. 민영위 영세불망비(閔泳緯永世不忘碑)는 1878년(고종 15) 건립되었다.

[위치]

민영위 영세불망비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서면 와수리 경계인 학포교 왼쪽으로 약 50m 떨어진 야산에 조영하 영세불망비와 함께 있다.

[형태]

민영위 영세불망비는 비의 머리 부분에 개석을 씌운 비좌개석(碑座蓋石) 형태이다. 화강암으로 만들었으며, 높이는 120㎝이고, 폭은 50㎝이다.

[금석문]

민영위 영세불망비는 앞면에 ‘관찰사 민공영위 영세불망비 무인오월(觀察使閔公泳緯永世不忘碑戊寅五月)’이라고 새겨져 있다.

[의의와 평가]

민영위는 강원도관찰사 시절 훈련대장이던 조영하와 김화 지역에 김화보를 건설해 주었다. 민영위의 선정을 기리며 김화읍 학사리와 성주동 주민들이 민영위 영세불망비를 세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고문헌]
  • 철원군지증보편찬위원회, 『철원군지』上·下(철원군, 1992)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https://encykorea.ak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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