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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덕지 3포」(五-地三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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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서 5덕지 3포에 관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5덕지 3포」는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명승지인 5덕지와 3폭포에 관한 이야기이다. 「5덕지 3포」는 2003년 9월 20일에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서 김용수[남, 73세]와 김중기[남, 68세]에게서 채록하였다. 「5덕지 3포」는 2005년에 강원도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다. 강원도...

  • 「6·25와 1단고개, 캐러멜고개의 지명 유래」(六二五-一段-地名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과 경기도 포천시 경계에 있는 광덕산 백운계곡이 6·25전쟁 때 새로 얻은 이름에 관한 이야기. 「6·25와 1단고개, 캐러멜고개의 지명 유래」는 강원도 철원군과 경기도 포천시 경계에 있는 광덕산(廣德山)[1,046m] 백운계곡에 대한 이야기이다. 6·25전쟁 때 가파르고 구불구불한 백운계곡 고갯길의 특성으로 인하여 ‘1단고개’와 ‘캐러멜고개’라는 지명을 얻었다는 이...

  • 「가래질하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토건 노동요. 「가래질하는 소리」는 철원 지역에 전승되는 노동요이다. 집터를 다질 때 가래로 땅을 고르며 부르는 소리이다. 「가래질하는 소리」는 철원군에서 1996년 강원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철원 상노리 지경다지기’로 출연할 때 구연하였다. 「가래질하는 소리」는 2001년에 강원도에서 발행한 『강원의 민요』에 수록되어 있고, 2016년 한국학중앙연구원에...

  • 「가리산과 한천자」(加里山-漢天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오지리에서 머슴이 한나라 천자가 되었다는 명당 발복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가리산과 한천자」는 신분이 낮은 머슴이 가리산(加里山)[774m] 명당에 아버지의 묘를 쓰고 한나라 천자(天子)가 되었다는 전설이다. 「가리산과 한천자」는 2003년 10월 12일에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오지리에서 장한진[남, 69세]에게서 채록하였고, 2003년 12월 5일...

  • 「개비선골」(-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어운면 이길리에 있는 개비선골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개비선골」은 강원도 철원군 어운면 이길리에 있는 개비선골에 대한 설화이다. 주인의 목숨을 구한 충견의 무덤과 비석이 있다고 하여 개비선골이라는 이름이 생겼다는 이야기이다. 「개비선골」은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 1981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태봉의...

  • 「거북이와 평강채씨」(-平康蔡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내려오는 평강채씨와 채씨소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 「거북이와 평강채씨」는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내려오는 평강채씨의 시조와 채씨소의 유래에 대한 설화로, 이물교구(異物交媾) 모티프로 하고 있다. 「거북이와 평강채씨」는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에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강원도 철원군에서 1992년에 발행한...

  • 「고남산을 남산으로 삼아 일찍 망한 궁예」(高南山-南山-亡-弓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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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금학산이 궁예의 잘못된 선택으로 태봉의 남산이 되지 못한 내력을 전하는 이야기. 「고남산을 남산으로 삼아 일찍 망한 궁예」는 궁예(弓裔)[?~918]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금학산(金鶴山)[947m]을 남산(南山)으로 삼지 않고 경기도 포천군 관인면에 있는 고남산(古南山)[곤암산, 643m]을 남산으로 정하여서 일찍 패망하였다는 전설이다. 「고...

  • 「고무래산의 기우제」(-山-祈雨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 있는 고무래산의 기우제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고무래산의 기우제」는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4리 신술마을에 있는 고무래산 기우제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고무래산의 기우제」는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와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 2000년에 철원문화원에서 발행한...

  • 「고석정기」(孤石亭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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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후기 승려인 무외국통 정오가 강원도 철원군의 고석정을 보고 지은 기문. 「고석정기(孤石亭記)」는 고려 후기 승려인 무외국통(無畏國統) 정오(丁午)[?~1318]가 1288년(충렬왕 14) 가을에 만행(萬行) 등과 함께 철원군 일대를 여행하다가 고석정을 보고 느낀 바를 정리하여 지은 기문(記文)이다. 정오는 고려 후기에 전라남도 강진의 백련사(白蓮社) 결사에 참가하였으며, 말년...

  • 「고석정기」(孤石亭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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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후기 승려인 무외국통 정오가 강원도 철원군의 고석정을 보고 지은 기문. 「고석정기(孤石亭記)」는 고려 후기 승려인 무외국통(無畏國統) 정오(丁午)[?~1318]가 1288년(충렬왕 14) 가을에 만행(萬行) 등과 함께 철원군 일대를 여행하다가 고석정을 보고 느낀 바를 정리하여 지은 기문(記文)이다. 정오는 고려 후기에 전라남도 강진의 백련사(白蓮社) 결사에 참가하였으며, 말년...

  • 「과궁예고성」(過弓裔故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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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의 문신 이수광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 일대에 있던 태봉국 철원성(泰封國鐵原城) 터를 지나며 지은 한시. 「과궁예고성」은 조선 후기의 문신인 이수광(李睟光)[1563~1628]이 1605년 함경도 안변부사(安邊府使)로 부임하러 가는 길에 강원도 철원 지역을 지나면서 지은 한시이다. '태봉국 철원성(泰封國鐵原城)'은 궁예(弓裔)[?~918]가 건국한 태봉의 도성을 지...

  • 「과궁예고성」(過弓裔故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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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의 문신 이수광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 일대에 있던 태봉국 철원성(泰封國鐵原城) 터를 지나며 지은 한시. 「과궁예고성」은 조선 후기의 문신인 이수광(李睟光)[1563~1628]이 1605년 함경도 안변부사(安邊府使)로 부임하러 가는 길에 강원도 철원 지역을 지나면서 지은 한시이다. '태봉국 철원성(泰封國鐵原城)'은 궁예(弓裔)[?~918]가 건국한 태봉의 도성을 지...

  • 「구은사와 초막동」(九隱祠-草幕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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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있는 구은사와 초막동의 유래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구은사와 초막동」은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있는 구은사(九隱祠)와 초막동(草幕洞)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육단리 어둔산[468m]에 초막을 짓고 단종(端宗)[1441~1457]의 복위를 도모한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1435~1493]과 조상치(曺尙治...

  • 「구은사와 초막동의 유래」「구은사와 초막동」(九隱祠-草幕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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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있는 구은사와 초막동의 유래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구은사와 초막동」은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있는 구은사(九隱祠)와 초막동(草幕洞)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육단리 어둔산[468m]에 초막을 짓고 단종(端宗)[1441~1457]의 복위를 도모한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1435~1493]과 조상치(曺尙治...

  • 「구제사와 산제사」(狗祭祀-山祭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서 행하여지는 구제사와 산제사의 특성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구제사와 산제사」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 봄에는 개를 잡아 정성을 올리는 구(狗)제사가 있었고, 가을에는 소나 돼지를 잡아 정성을 올리는 산제사가 있었으나 현재는 모두 없어졌다는 이야기이다. 「구제사와 산제사」는 2003년 10월 4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서 안승덕[...

  • 「궁예 부인과 왕건의 사통」(弓裔婦人-王建-私通)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태봉국의 멸망과 궁예의 죽음에 대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궁예 부인과 왕건의 사통」은 강원도 철원군에 전해 내려오는 태봉국(泰封國) 의 멸망과 궁예(弓裔)[?~918]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로 사통(私通)을 기본 모티프로 하고 있다. 「궁예 부인과 왕건의 사통」은 1988년 7월 1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2리 경로당에서 채록하였다. 「궁예 부인과 왕건의...

  • 「궁예 왕 훈련장 터의 소나무」(弓裔王訓鍊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에서 궁예의 군사 훈련장 터에 있는 소나무의 신이한 특성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궁예 왕 훈련장 터의 소나무」는 궁예(弓裔)[?~918] 왕 시절에 강원도 철원군 북면[지금은 북한 지역]에 군사들의 훈련장 터가 있었고, 훈련장 터에 있는 소나무가 질병을 예방한다는 이야기이다. 「궁예 왕 훈련장 터의 소나무」는 2003년 11월 4일에 강원도 철원...

  • 「궁예 이야기」(弓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 궁예와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궁예(弓裔)[?~918]는 강원도 철원에 태봉(泰封)의 도읍을 정하고 세력을 키웠으며, 신분을 따지지 않고 인재를 고루 등용하였다. 그러나 지방 호족들이 왕건(王建)[877~?]을 중심으로 모반을 일으켜 궁예를 몰아냈고, 태봉의 짧은 18년 역사는 궁예의 죽음과 함께 멸망하고 말았다. 「궁예 이야기」는 강원...

  • 「궁예가 시름 없이 넘은 시르매고개」(弓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시르매고개와 궁예에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궁예가 시름 없이 넘은 시르매고개」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산(鳴聲山)[921.7m]에 있는 시르매고개와 궁예(弓裔)[?~918]에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궁예가 시름 없이 넘은 시르매고개」는 2011년 3월 26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남, 75세]에게서 채록하였다....

  • 「궁예가 이용한 어수정」(弓裔-利用-御水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어수정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궁예가 이용한 어수정」은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에 있는 어수정(御水井)에 얽힌 이야기이다. 궁예(弓裔)[?~918]가 도읍을 정할 때 어수정의 물맛이 좋아 어수정 근처에 도읍을 정하였다는 내용이다. 「궁예가 이용한 어수정」은 1974년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으며,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 「궁예와 곤암산」(弓裔-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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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내려오는 고남산에 얽힌 궁예에 대한 이야기. 「궁예와 곤암산」은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내려오는 고남산(古南山)[곤암산, 643m]에 대한 이야기이다. 궁예(弓裔)[?~918]가 태봉국(泰封國)을 세우고 철원에 도읍을 정할 때 곤암산을 주산(主山)으로 정하자 금학산(金鶴山)[947m]의 나무가 잎과 꽃을 피우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궁예와 곤암산」은 198...

  • 「궁예와 궁궐터 잡기」(弓裔-宮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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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에 궁예가 태봉국의 궁궐터를 잡는 과정에 대해 전하여 오는 이야기. 「궁예와 궁궐터 잡기」는 강원도 철원군에 궁예(弓裔)[?~918]가 궁궐터를 잡는 과정에 대한 설화이다. 궁예가 지관의 말을 따라 엎드려 있다가 성급하게 일어나는 바람에 태봉국(泰封國)이 오래가지 못하였다는 내용이다. 「궁예와 궁궐터 잡기」는 1988년 7월 1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에서 채록...

  • 「궁예와 금학산」(弓裔-金鶴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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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금학산과 궁예의 도읍지와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궁예와 금학산」은 궁예(弓裔)[?~918]가 태봉국(泰封國)의 도읍지를 정할 때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금학산(金鶴山)[947m]을 안산(案山)으로 하려다가 고남산(古南山)[곤암산, 643m]을 안산으로 정하였다는 이야기이다. 「궁예와 금학산」은 1988년 7월 1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 「궁예와 왕정낭의 지명 유래담」(弓裔-王-地名由來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왕정낭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 「궁예와 왕정낭의 지명 유래담」은 강원도 철원 지역에 태봉(泰封)을 세웠던 궁예(弓裔)[?~918]가 왕건(王建)[877~?]에게 쫓겨 도망갈 때 왕정낭에서 옷을 정강이까지 걷고 물을 건넜다는 이야기이다. 2003년 12월 5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남, 68세]이 「시루메고개·울음산·왕정랑 유래」를...

  • 「궁예와 용담」(弓裔-龍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에 있는 용담과 궁예에 대한 이야기. 「궁예와 용담」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에 있는 용담(龍潭)과 궁예(弓裔)[?~918]에 대한 이야기이다. 궁예가 태봉국(泰封國)의 도읍지를 정할 때 지관의 말을 듣지 않고 성급하여 도읍지의 역사가 짧아졌다는 내용이다. 「궁예와 용담」은 1988년 7월 1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2리에서 채록하였다. 「궁예...

  • 「궁예와 울음산」(弓裔-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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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있는 명성산[울음산]과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있는 명성산을 울음산이라고도 한다. 「궁예와 울음산」은 폭군으로 타락한 궁예(弓裔)[?~918]가 궁궐에서 쫓겨나 명성산(鳴聲山)[921.7m] 앞을 통곡을 하면서 지나갔다는 이야기이다. 「궁예와 울음산」은 1988년 6월 30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1리 경로당에서 채록하였다....

  • 「궁예와 장수나드리의 지명 유래」(弓裔-將帥-地名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에서 장수나드리 지명 유래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궁예와 장수나드리의 지명 유래」는 궁예(弓裔)[?~918]가 태봉(泰封)의 왕이던 시절에 많은 장수들이 말을 타고 오가던 곳이어서 ‘장수나드리’라는 이름이 생겼다는 이야기이다. 2003년 10월 12일에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에서 이주창[남, 78세]에게서 「대궐터와 장수나들 유래」를 채록하...

  • 「궁예와 천불암」(弓裔-千佛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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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양지리에 있는 천불암과 관련하여 전하여 오는 이야기. 「궁예와 천불암」은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양지리 천불산(千佛山)[585m]에 있는 천불암(千佛巖)에 얽힌 이야기이다. 「궁예와 천불암」은 강원도 철원군에서 1992년에 발행한 『철원군지』와 철원문화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철원향토지』에 수록되어 있다.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양지리에는 천불산이 있다. 천...

  • 「궁예와 한탄강 곰보돌」(弓裔-漢灘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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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을 지나는 한탄강 현무암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궁예와 한탄강 곰보돌」은 강원도 철원군을 지나는 한탄강(漢灘江)[136㎞]의 현무암[곰보돌]과 궁예가 건국한 태봉국 멸망을 연계한 설화이다. 「궁예와 한탄강 곰보돌」은 1988년 6월 30일 철원군 갈말읍 지포1리 경로당에서 채록하였다. 「궁예와 한탄강 곰보돌」은 1992년 철원군이 발행한 『철원군지』와 1...

  • 「궁예의 원혼」(弓裔-冤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원혼이 된 궁예와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궁예의 원혼」은 강원도 철원군에서 태봉국 멸망 이후 원혼(冤魂)이 된 궁예(弓裔)[?~918]와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궁예의 원혼」은 1988년 7월 1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2리 경로당에서 채록하였다. 「궁예의 원혼」은 1992년 철원군이 발행한 『철원군지』와 1995년 강원도·철원군이...

  • 「궁예의 죽음과 토성」(弓裔-土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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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에 있는 토성과 궁예의 죽음에 대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궁예의 죽음과 토성」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에 있는 토성(土城)과 궁예(弓裔)[?~918]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왕건(王建)[877~?]에게 쫓긴 궁예는 갈말읍에 토성을 쌓고 하룻밤을 지낸 뒤 다음 날 삼방골짜기에게 죽임을 당하였다고 전한다. 「궁예의 죽음과 토성」은 1988년...

  • 「궁왕고도유감」(弓王古都有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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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의 문신 강회백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에 있던 궁예의 옛 도읍지를 보며 지은 한시. 「궁왕고도유감」은 조선 전기의 문신 강회백(姜淮伯)[1357~1402]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의 풍천원(楓川原) 일대에 있던 궁예(弓裔)[?~918]의 옛 도읍지를 보며 지은 한시이다. 강회백의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백보(伯父), 호는 통정(通亭)이다. 1376년(우왕...

  • 「궁왕고도유감」(弓王古都有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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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의 문신 강회백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에 있던 궁예의 옛 도읍지를 보며 지은 한시. 「궁왕고도유감」은 조선 전기의 문신 강회백(姜淮伯)[1357~1402]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의 풍천원(楓川原) 일대에 있던 궁예(弓裔)[?~918]의 옛 도읍지를 보며 지은 한시이다. 강회백의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백보(伯父), 호는 통정(通亭)이다. 1376년(우왕...

  • 「그네 뛰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그네를 뛰면서 부르는 유희요. 「그네 뛰는 소리」는 강원도 철원 지역에 전승되는 유희요로서, 그네를 혼자 뛰면서 부르는 소리와 둘이 어울려 뛰는 쌍그네의 소리가 있다. 철원군에서 채록된 「그네 뛰는 소리」는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펴낸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에 네 종이 정리되어 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서비스하는 ‘한국구비문학대계’ 웹서비스를 통하여서도...

  • 「금돼지와 원」(金-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에 전하여 내려오는 금돼지와 고을 원에 대한 이야기. 「금돼지와 원」은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에 전하여 내려오는 설화이다. 고을 원(員)이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금돼지를 기지로 물리친 이야기이다. 「금돼지와 원」은 강원도 철원군에서 1981년에 발행한 『태봉의 향기』, 1992년에 발행한 『철원군지』, 철원문화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철원향토지』에 수록되어...

  • 「금학산의 쓴 곰취」(金鶴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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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전하여 내려오는 궁예와 금학산 곰취에 관한 이야기. 「금학산의 쓴 곰취」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금학산(金鶴山)[947m]의 곰취가 궁예(弓裔)[?~918]의 판단 착오로 쓴맛이 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금학산의 쓴 곰취」는 1974년에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으며,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

  • 「금학산의 용탕」(金鶴山-龍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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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금학산 용탕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금학산의 용탕」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금학산(金鶴山)[947m] 정상 부근에 있는 용탕(龍湯)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금학산 용탕은 용이 승천한 곳이라 알려진 곳인데, 가뭄 때는 마을 사람들이 용탕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금학산의 용탕」은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

  • 「금학산의 용탕」(金鶴山-龍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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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금학산 용탕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금학산의 용탕」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금학산(金鶴山)[947m] 정상 부근에 있는 용탕(龍湯)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금학산 용탕은 용이 승천한 곳이라 알려진 곳인데, 가뭄 때는 마을 사람들이 용탕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금학산의 용탕」은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

  • 「기린각」(麒麟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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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정연리에 있는 기린골과 기린바위와 관련하여서 전하여지는 이야기. 「기린각」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정연리에 있는 기린골과 기린바위와 관련하여서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기린바위는 기린각(麒麟角)이라고도 불리는데, 구두쇠 영감이 신성한 기린각을 훼손하여 집안이 망하였다는 내용이다. 「기린각」은 1974년에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으며,...

  • 「김매다 마누라 잃어버린 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있는 밭에서 발생한 일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김매다 마누라 잃어버린 밭」은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있는 김씨 문중의 긴 밭에서 발생한 일에 관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밭이 길어서 김을 매다 뒤따라오던 할멈을 잃었다는 내용이다. 「김매다 마누라 잃어버린 밭」은 2011년 4월 1일에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경로당에서 김...

  • 「김시습과 매월대 지명 유래」(金時習-每月臺地名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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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있는 매월대 유래에 관한 이야기. 「김시습과 매월대 지명 유래」는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1435~1493]이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은거했던 누각에 김시습의 호를 붙여 매월대(每月臺)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2003년 9월 20일에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서 김중기[남, 68세]에게 「매월대 유래」를 채록하였고, 20...

  • 「김시습과 매월대 지명 유래」(金時習-每月臺地名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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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있는 매월대 유래에 관한 이야기. 「김시습과 매월대 지명 유래」는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1435~1493]이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은거했던 누각에 김시습의 호를 붙여 매월대(每月臺)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2003년 9월 20일에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서 김중기[남, 68세]에게 「매월대 유래」를 채록하였고, 20...

  • 「김시습이 매월대를 떠난 사연」(金時習-每月臺-事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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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있는 매월대에 은거하여 있던 김시습의 행적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김시습이 매월대를 떠난 사연」은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1435~1493]이 단종 복위에 목숨을 바친 사육신(死六臣)의 시신을 수습하기 위하여 매월대(每月臺)를 떠났고, 사육신의 시신을 수습한 뒤에 계룡산(鷄龍山)으로 떠났다는 이야기이다. 「김시습이 매월대를 떠난 사...

  • 「김시습이 잡아 준 묏자리 봉춘말」(金時習-逢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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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사는 박씨 집안의 묏자리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김시습이 잡아준 묏자리 봉춘말」은 조선 전기의 학자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1435~1493]이 박씨 집안의 묏자리를 잡아주어 자손들이 번성하였다는 이야기이다. 「김시습이 잡아준 묏자리 봉춘말」은 2011년 4월 2일에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서 박원[남, 67세]에게서 채록하였다...

  • 「김응하 장군의 용마」(金應河將軍-龍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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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출신인 조선 후기 김응하 장군과 용마에 얽힌 역사 인물담. 「김응하 장군의 용마」는 조선 후기의 무신 김응하(金應河)[1580~1619] 장군과 용마에 얽힌 이야기이다. 김응하는 1605년(선조 38) 무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1618년(광해군 10) 여진족의 건주위(建州衛)가 반란을 일으킬 때 명나라에서 조선에 군사를 요청하였는데, 군대를 이끌고...

  • 「김응하 장군의 정화」(金應河將軍-情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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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하갈리 출신으로 알려진 조선 후기 무신인 김응하의 용맹함과 혼인 과정을 담은 이야기. 「김응하 장군의 정화」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하갈리 출신이자 조선 후기 무신인 김응하(金應河)[1580~1619] 장군의 용맹함과 혼인 과정에 대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김응하 장군의 정화」는 1974년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으며, 또...

  • 「김화의 큰 서낭당」(金化-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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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성재산에 있던 큰 서낭당에 얽힌 이야기. 「김화의 큰 서낭당」은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성재산에 있던 큰 서낭당을 지은 이유와 당신(堂神)의 좌정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김화의 큰 서낭당」은 1974년에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으며,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 1992년에 철원...

  • 「김화자등농요」(金化自等農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논농사를 지을 때 부르던 농요. 「김화자등농요」는 강원도 김화군에 속하였던 자등마을에서 불렀던 논농사 소리로, 논을 갈고, 모를 심고, 김을 매면서 불렀던 노래이다. 1991년에 고의환, 최근수 등이 강원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연하여 「김화자등농요」를 불러 종합우수상을 받았다. 「김화자등농요」는 1991년에 고의환, 최근수 등이 강원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가창하...

  • 「꽃나무 심어 놓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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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 소설가 이태준이 1933년 발표한 단편소설. 강원도 철원 출신의 작가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단편소설 「꽃나무 심어 놓고」는 1933년 3월 『신동아』에 발표되었다. 「꽃나무 심어 놓고」는 일제 강점기 농토를 잃고 방황하는 한 가족의 비극적인 삶을 사실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도시와 농촌 어디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없었던 1930년대 조선...

  • 「꽃나무 심어 놓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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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 소설가 이태준이 1933년 발표한 단편소설. 강원도 철원 출신의 작가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단편소설 「꽃나무 심어 놓고」는 1933년 3월 『신동아』에 발표되었다. 「꽃나무 심어 놓고」는 일제 강점기 농토를 잃고 방황하는 한 가족의 비극적인 삶을 사실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도시와 농촌 어디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없었던 1930년대 조선...

  • 「나도 밤나무라고 외쳐서 된 나도밤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나도밤나무가 생겨난 유래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나도 밤나무라고 외쳐서 된 나도밤나무」는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전하여지는 나도밤나무 유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도밤나무 1,000그루에서 한 그루를 모자라게 심어서 호식당할 운명을 극복하지 못하고 죽어서 나도밤나무가 된 사람의 이야기이다. 「나도 밤나무라고 외쳐서 된 나도밤나무」는 20...

  • 「나무하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임산물을 채취할 때 부르는 노동요. 「나무하는 소리」는 철원 지역에 전승되는 노동요이다. 여럿이 산에 가서 나무를 하면서 부르던 소리이다. 「나무하는 소리」는 2011년 철원읍 대마리에서 이주창에게 채록하였고, 서면 자등리에서 임해수에게 채록하였다. 2016년에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행한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2-14 강원도 철원군 편에 두 편의 노래가 정리되...

  • 「남이 장군의 용정산」(南怡將軍-龍井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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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용정산과 남이 장군에 대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용정산(龍井山) 용마암과 조선 전기의 무신인 남이(南怡)[1441~1468] 장군과 관련하여서 전해지는 이야기이다. 「남이 장군의 용정산」은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와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 200...

  • 「내문리 마을 지명 유래」(乃文里-地名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평리에서 내문리 마을의 여러 지형지물의 특성과 유래에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내문리 마을 지명 유래」는 내문리 마을의 여러 지형지물의 특성과 유래에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한밭굴의 암굴과 숫굴, 온천동(溫泉洞), 각시바위, 장수바위 등 지물과 관련된 여러 유래가 전하여지고 있다. 「내문리 마을 지명 유래」는 2003년 10월 5일에 강원도...

  • 「논매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논을 맬 때 부르던 농요.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논매는 소리」는 후렴이 “에얼싸 덩어리요”인 「덩어리소리」와 “에이얼싸 방아요”인 「방아소리」, 그리고 “에헐사 상사디아”인 「상사소리」이다. 「논매는 소리」는 1992년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 1994년 강원도에서 발행한 『강원의 전통민속예술』, 1996년 문화방송에서 발행한 『한국민요대전-강원도편...

  • 「누님의 초상」(-肖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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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 소설가 유재용이 1978년 『문예중앙』 겨울호에 발표한 단편소설. 「누님의 초상」은 한국 현대 소설사에 족적을 남긴 철원 출신 작가 유재용의 대표작이다. 광복 후 이념과 이익에 따라 각 계층의 욕망이 충돌하던 혼란과 비극의 공간이었던 김화군 창도를 배경으로 한 가정의 역사적 비극과 질곡을 그려 낸 작품이다. 「누님의 초상」은 1인칭 관찰자 시점이다. 소년인 ‘나...

  • 「누님의 초상」(-肖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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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 소설가 유재용이 1978년 『문예중앙』 겨울호에 발표한 단편소설. 「누님의 초상」은 한국 현대 소설사에 족적을 남긴 철원 출신 작가 유재용의 대표작이다. 광복 후 이념과 이익에 따라 각 계층의 욕망이 충돌하던 혼란과 비극의 공간이었던 김화군 창도를 배경으로 한 가정의 역사적 비극과 질곡을 그려 낸 작품이다. 「누님의 초상」은 1인칭 관찰자 시점이다. 소년인 ‘나...

  • 「능골 유래」(陵-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에서 능골의 유래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능골 유래」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에서 전하여지는 능골과 유성목이라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이다. 유성목이 능골에 조상의 묘를 쓰고 정성껏 관리하였다는 내용이다. 「능골 유래」는 2003년 11월 23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에서 오경천[남, 68세]에게서 채록하였다. 「능골 유래」는 2005년...

  • 「다리 뽑기 하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다리를 세며 부르던 유희요. 「다리 뽑기 하는 소리」는 철원 지역에 전승되는 유희요이다. 놀이 방법은 두 명 이상이 실내에서 마주 보고 앉아 발을 서로 끼운 후에 손으로 발을 차례로 세면서 노래를 부른다. 노래가 끝나는 곳에서 손이 머물게 되는 다리는 뺀다. 두 다리를 먼저 빼면 승자가 된다. 「다리 뽑기 하는 소리」는 2011년 철원 지역에서 오영자[자등리],...

  • 「다시 철원역에서」(-鐵原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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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의 철원역을 소재로 하여 정호승이 지은 현대시. 「다시 철원역에서」는 1990년 10월 창비에서 발간된 정호승의 시집 『별들은 따뜻하다』의 제2부 19편의 시 중에서 일곱 번째로 실린 시이다. 여섯 번째로 실린 「철원역에서」와는 연작의 성격이 강하다. 남북 분단의 상징이 되어 버린 ‘철원역’의 이미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내고 있다. 정호승의 「다시...

  • 「단숨에 외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숨을 참고 수를 셀 때 부르는 유희요. 강원도 철원군에서 전승되는 「단숨에 외는 소리」는 하늘에 있는 ‘별’과 ‘나’를 호흡하지 않고 헤아리는 놀이이다. 숨을 오래 참고 더 많은 ‘별’과 ‘나’를 헤아리면 승자가 된다. 강원도 철원 지역의 「단숨에 외는 소리」는 2011년에 철원군 갈말읍 상사리에서 전병순에게 채록하였고, 철원군 서면 자등리 주홍집의 집에서 최명...

  • 「달래산」(-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에 있는 달래산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달래산」은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에 있는 달래산의 지명 유래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달래산」은 1941년 8월 철원군 철원읍에서 채록하였다. 1958년에 통문관에서 발행한 『한국민간전설집』과 1974년에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하였으며,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

  • 「달빛과 폐허」(-廢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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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김화 출신의 소설가 유재용이 1987년에 발표한 중편소설. 「달빛과 폐허」는1987년 강원도 김화 출신의 소설가 유재용(柳在用)[1936~2009]이 발표한 중편소설이다. 『1988년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에 ‘기수상작가 우수작’으로 실리기도 하였다. 실향민 아닌 실향민이 되어 버린 옛 철원 지역[민통선 지역]에 살던 피난민 가족이 아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작품...

  • 「달의 우물의 비화」(-悲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에 있던 월정리의 지명 유래에 대한 이야기. 강원도 철원군 어운면에 있었던 월정마을은 광복 전 옛 지명으로, 현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에 속해 있다. 「달의 우물의 비화」 는 월정마을에 살던 효녀가 달에게 빌어 아버지의 병환을 치료하고 목숨을 잃은 이야기이다. 「달의 우물의 비화」는 1974년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 1977년에...

  • 「담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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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담터와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담터」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담터라는 지명의 유래와 관련하여서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담터」는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와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 2000년에 철원문화원에서 발행한 『철원향토지』에 수록되어 있다. 담터[신흥동]는 옛날...

  • 「대광리 복구렁이 이야기」(大光里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복구렁이의 이동으로 복이 옮겨진 내력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대광리 복구렁이 이야기」는 시집간 딸이 친정에서 복구렁이를 업어 와서 집안이 부유하여졌다는 이야기이다. 「대광리 복구렁이 이야기」는 강원도 철원 지방 학술조사에서 신원재[남, 71세]에게서 채록하였다. 「대광리 복구렁이 이야기」는 1988년에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에서 발행한 『강원문화연구』...

  • 「도깨비 서낭당」(-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에 있던 서낭당의 명칭과 관련하여서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도깨비 서낭당」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에 있던 서낭당의 명칭이 도깨비가 좋아하는 개[犬]를 제물로 드린다는 데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도깨비 서낭당」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 노인정에서 채록하였다. 철원군에서 1992년에 발행한 『철원군지』와 철원문화원에서 2000년에 발행...

  • 「도깨비가 만들어 준 만년보」(-萬年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서 도깨비보가 생긴 내력에 관하여 전하는 이야기. 「도깨비가 만들어 준 만년보」는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서 전하는 도깨비보가 생긴 내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떤 사람이 도깨비에게 개를 삶아 주고, 도깨비는 보답으로 만년보를 쌓아 주었다는 이야기이다. 「도깨비가 만들어 준 만년보」는 2011년 3월 18일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서 조옥희[여,...

  • 「도둑질하다 잡혀서 하오한 하오고개」(-荷吾-荷吾-)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산줄기에 있는 하오고개 지명의 유래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도둑질하다 잡혀서 하오한 하오고개」는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산줄기에 있는 하오고개 지명의 유래와 관한 이야기이다. 도둑이 도둑질한 물건으로 엿을 만들어 팔아 돈을 번 뒤 고갯길로 도망치다가 마을 사람들에게 붙잡혀서 사과한 자리가 하오고개가 되었다는 전설이다. 「도둑질하다 잡혀서 하오한 하오고...

  • 「도리깨질하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도리깨질을 할 때 부르는 노동요. 강원도 철원군에서 전승되는 「도리깨질하는 소리」는 벼를 털거나 밭작물을 타작할 때 부르는 소리이다. 「도리깨질하는 소리」는 1988년 강원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철원화전농요’로 출연할 때 제5과장 「타작농요」의 제목으로 구연하였으나 사설이 정리되지 않았다. 이후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에는 「타작농요」라는 제목...

  • 「돌다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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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 작가 이태준이 1943년 발표한 단편소설. 「돌다리」는 1943년 1월 『국민문학』에 발표한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단편소설이다. 땅을 매도하는 문제를 둘러싼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갈등을 바탕으로 물질만 중시하는 근대적 사고방식에 대한 비판 의식이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작가 이태준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속하는 철원군 묘장면 산...

  • 「돌다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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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 작가 이태준이 1943년 발표한 단편소설. 「돌다리」는 1943년 1월 『국민문학』에 발표한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단편소설이다. 땅을 매도하는 문제를 둘러싼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갈등을 바탕으로 물질만 중시하는 근대적 사고방식에 대한 비판 의식이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작가 이태준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속하는 철원군 묘장면 산...

  • 「돌산」(-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2리에 있는 돌산의 금기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돌산」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2리에 있는 돌산의 금기와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도로를 만들면서 돌산을 훼손하여 마을에 문제가 생겼다는 내용이다. 「돌산」은 강원도 철원군에서 1992년에 발행한 『철원군지』, 철원문화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철원향토지』에 수록되어 있다. 강원도 철...

  • 「동물 뼈로 울타리를 만든 삼형제」(動物-三兄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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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 있는 담터계곡의 유래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동물 뼈로 울타리를 만든 삼형제」는 신라 때 산짐승을 잡아 생활하던 삼형제가 집 밖에 버린 동물 뼈가 울타리를 이루어서 단대, 담터라는 지명이 생겨났다는 이야기이다. 「동물 뼈로 울타리를 만든 삼형제」는 2003년 10월 4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서 안승덕[남, 78세]에게서 채록하였으며...

  • 「두드러기 없애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두드러기가 났을 때 부르던 의식요.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두드러기 없애는 소리」는 몸에 두드러기가 났을 때 빗자루로 몸을 쓸어내리며 부르는 의식요이다. 「두드러기 없애는 소리」는 2011년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에게 채록하였다. 2016년에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행한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 2-14 강원도 철원군 편에 정리되어 있다. 철원...

  • 「땅 다지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집터를 다질 때 부르는 노동요. 「땅 다지는 소리」는 전국적으로 「달구소리」, 「상사소리」, 「어여라차 소리」, 「지경소리」, 「망깨소리」 등과 같이 여러 유형의 노래가 전승되고 있으나, 철원군에서는 「지경소리」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서 활발하게 전승되고 있다. 철원 지역의 「땅 다지는 소리」인 「지경소리」는 1996년에 문화방송에서 발행한 『한국민요대...

  • 「떠내려온 외동산」(-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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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청양리에 있는 외동산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떠내려온 외동산」은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청양1리에 있는 외동산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외동산은 청양뜰 남쪽에 있는 조그마한 봉우리인데, 떠내려온 산이라 하여 ‘부래산(浮來山)’이라도 부른다. 「떠내려온 외동산」은 강원일보사에서 1974년에 발행한 『태백의 설화』와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

  • 「마귀할멈이 지팡이 끌고 간 자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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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경리에서 마고할미가 만든 지역 산천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마귀할멈이 지팡이 끌고 간 자리」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경리에 전하여지는 마귀할멈[마고할미]과 지역 산천의 창조와 관련한 이야기이다. 마귀할멈 때문에 생겨난 한탄강(漢灘江), 송대소(松臺沼)[한탄강의 주상절리]와 장대소, 마귀할멈이 한 다리씩 걸치고 용변을 보았다는 금학산(金鶴山)[94...

  • 「마귀할멈이 지팡이 끌고 간 자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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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경리에서 마고할미가 만든 지역 산천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마귀할멈이 지팡이 끌고 간 자리」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경리에 전하여지는 마귀할멈[마고할미]과 지역 산천의 창조와 관련한 이야기이다. 마귀할멈 때문에 생겨난 한탄강(漢灘江), 송대소(松臺沼)[한탄강의 주상절리]와 장대소, 마귀할멈이 한 다리씩 걸치고 용변을 보았다는 금학산(金鶴山)[94...

  • 「말고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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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에 있는 말고개와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말고개」는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에 있는 말고개[마현(馬峴)]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 시대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말고개에서 금기를 어겨 죽었다는 내용이다. 「말고개」는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와 2000년에 철원문화원에서 발행한 『철원향토지』에 수록되어 있다. 철원군 근남면...

  • 「말꼬리 잇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언어유희요. 「말꼬리 잇는 소리」는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오는 언어유희요로서, 앞말의 끝을 반복적으로 이으며 새로운 말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노랫말을 구성하는 소리이다. 철원군에서 채록된 「말꼬리 잇는 소리」 네 종이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펴낸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에 정리되어 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서비스하는 ‘한국구비문학대계’ 웹서비스를 통하여서...

  • 「말머리 잇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언어유희요. 「말머리 잇는 소리」는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오는 언어유희요로서, 앞말의 뒷부분을 문제 삼아 질문을 붙이고, 그것에 대하여 답을 말하는 방식으로 노랫말을 구성하는 소리이다. 철원군에서 채록된 「말머리 잇는 소리」 두 종이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펴낸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에 정리되어 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서비스하는 ‘한국구비문학대계’...

  • 「말서당고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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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리에 있는 말서당고개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 「말서당고개」는 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1리에 있는 말서당고개의 지명 유래에 대한 이야기이다. 「말서당고개」는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와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 2000년에 철원문화원에서 발행한 『철원향토지』에 수록되어 있다. 철원군 서면...

  • 「매웅소의 기우제」(-沼-祈雨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사요리에 있는 매웅소와 기우제에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매웅소의 기우제」는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사요리에 있는 매웅소와 기우제에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매웅소에서의 기우제 형태는 살아 있는 개를 잡아서 소에 던져 넣는 방식이었다고 전한다. 「매웅소의 기우제」는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 1...

  • 「명당에 묘 쓰고 멸족 위기 맞은 요동반씨」(明堂-墓-滅族危機-遼東潘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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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근북면에 전하여 내려오는 오성산과 아기장수 이야기. 「명당에 묘 쓰고 멸족 위기 맞은 요동반씨」는 강원도 철원군 근북면에 전하여 내려오는 오성산(五聖山)[1,062m]과 아기장수 이야기이다. 요동반씨(遼東潘氏) 문중이 오성산 남쪽 기슭에 묘를 썼다가 집안이 멸족할 뻔하였다는 내용이다. 「명당에 묘 쓰고 멸족 위기 맞은 요동반씨」는 철원군에서 1992년에 발행한 『철...

  • 「명성산의 금기」(鳴聲山-禁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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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서 명성산의 금기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명성산의 금기」는 부정한 사람이 입산할 수 없으며 금기를 어긴 사람이 입산을 하면 부상을 당한다는 명성산(鳴聲山)[921.7m]의 금기에 관한 전설이다. 「명성산의 금기」는 2003년 11월 4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에서 임찬규[남, 75세], 김국규[남, 81세], 조동환[남, 81세]에게서 채록하...

  • 「명성산의 금기」(鳴聲山-禁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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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서 명성산의 금기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명성산의 금기」는 부정한 사람이 입산할 수 없으며 금기를 어긴 사람이 입산을 하면 부상을 당한다는 명성산(鳴聲山)[921.7m]의 금기에 관한 전설이다. 「명성산의 금기」는 2003년 11월 4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에서 임찬규[남, 75세], 김국규[남, 81세], 조동환[남, 81세]에게서 채록하...

  • 「모심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논농사를 지을 때 부르던 농요.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모심는 소리」는 “하나 하나 하나기로구나”와 같이 후렴을 붙이는 「하나소리」가 중심을 이룬다. 「모심는 소리」로 널리 가창되는 「하나소리」는 1992년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 1994년 강원도에서 발행한 『강원의 전통민속예술』, 1996년 문화방송에서 발행한 『한국민요대전-강원도편』, 2001년...

  • 「모을동비」(毛乙冬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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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지역 문학 단체인 모을동비에서 발행하는 연간지 형태의 동인지. 「모을동비」는 철원교육도서관 문화수업인 문예창작반 회원들이 강원도 철원의 옛 지명인 '모을동비'를 단체명으로 하여 동인을 결성하고 발행하는 동인지이다. 모을동비 동인들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월촌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모은 기금으로, 2006년 한해 동안 발표된 동인들의 작품을 모아 제1호 동인지를 발...

  • 「목도하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나무나 돌을 옮길 때 부르는 노동요.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목도하는 소리」는 「허영차소리」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벌목한 나무를 운반하거나 공사현장에서 돌을 목도할 때 부르는 노래인 「허영차소리」는 2011년에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의 이주창 집에서 이주창에게 채록하였고, 철원군 서면 자등리의 자등4리 경로당에서는 임해수, 철원군 근남면 육단리 신현옥...

  • 「못에 돌을 메우는 기우제」(-祈雨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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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있는 삼부연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기우제 이야기. 「못에 돌을 메우는 기우제」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있는 삼부연(三釜淵)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기우제 이야기이다. 기우제를 지낼 때 삼부연에 돌을 메우면 비가 온다는 내용이다. 2005년에 강원도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 수록된 「삼부연과 기우제 1」, 「삼부연과 기우제 2」는 2003년 11월 14...

  • 「묏자리를 잡아 준 명정」(-銘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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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에서 대목장 박창령의 묘를 명당에 쓴 사연에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묏자리를 잡아 준 명정」은 영해박씨(寧海朴氏) 집안의 대목장(大木匠) 박창령(朴昌齡)의 시신을 운구하던 중 명정(銘旌)이 바람에 날려 떨어진 곳에 묘를 썼다는 이야기이다. 「묏자리를 잡아 준 명정」은 2011년 4월 2일에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에서 박재연[남, 87세]에게...

  • 「묘 다지는 소리」(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장례할 때 부르는 의식요. 강원도 철원군에서 전승되는 「묘 다지는 소리」는 하관한 후에 봉분을 만들 때 땅을 다지면서 선소리꾼과 달구꾼이 소리를 주고받는다. 지역에서는 「달구소리」, 「회다지소리」로 전하기도 한다. 「달구소리」는 달구꾼들이 받는 후렴의 ‘달공’을 강조한 것이고, 「회다지소리」는 봉분을 만들 때 흙에 횟가루를 섞은 데서 가져온 제목이다. 철원 지역...

  • 「무녀비탕」(巫女飛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사요리에 있는 무녀비탕에 얽힌 이야기. 「무녀비탕」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사요리에 있는 무녀비탕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옛날 신통력이 좋은 무녀가 사요리에 오줌을 눈 곳이 늪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무녀비탕」은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 1989년에 강원도에서 발행한 『민속지』, 1992...

  • 「무연」(無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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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의 소설가 이태준이 1942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무연」은 1942년 6월에 『춘추』에 발표한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단편소설이다. 일제 강점기 말 이태준의 고향인 용담[지금의 철원읍 율이리]의 풍경을 잘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 이태준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속하는 강원도 철원군 묘장면 산명리에서 출생하였다. 월북 후 1956년...

  • 「무연」(無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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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의 소설가 이태준이 1942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무연」은 1942년 6월에 『춘추』에 발표한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단편소설이다. 일제 강점기 말 이태준의 고향인 용담[지금의 철원읍 율이리]의 풍경을 잘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 이태준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속하는 강원도 철원군 묘장면 산명리에서 출생하였다. 월북 후 1956년...

  • 「물 맑게 하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물이 맑아지기를 바라면서 부르는 유희요. 「물 맑게 하는 소리」는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유희요이다. 개울이나 시내에서 가재를 잡을 때 물이 맑아지기를 바라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철원군에 전승되는 「물 맑게 하는 소리」 다섯 종의 가락과 노랫말이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펴낸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에 정리되어 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서비스하는 ‘한국구...

  • 「물고기 꿰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물고기를 꿰면서 부르는 유희요. 「물고기 꿰는 소리」는 철원 지역에 전승되는 유희요이다. 철원 지역에서는 여름철 개울이나 내에서 친구들과 놀며 물고기를 잡았을 때 물고기 담을 그릇이 없으면 물가에 있는 갈을 꺾어 물고기를 꿰었다. 「물고기 꿰는 소리」는 갈로 물고기를 꿰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철원 지역의 「물고기 꿰는 소리」는 2011년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 「물당지기 욕심 때문에 쌀이 안 나오는 바위」(-堂-慾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에서 쌀바위와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물당지기 욕심 때문에 쌀이 안 나오는 바위」는 물당지기의 욕심으로 쌀이 나오지 않게 된 바위에 대한 이야기이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에서 전하여진다. 「물당지기 욕심 때문에 쌀이 안 나오는 바위」는 2011년 3월 26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오경천의 집에서 채록하였다. 2016년에 한국학...

  • 「물소의 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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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민통선 마을을 배경으로 하여 1989년에 발표한 임동헌의 중편소설. 「물소의 잠」은 1989년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발표한 임동헌(任東憲)[1958~2009]의 중편소설이며, 1995년 계몽사에서 발간한 『우리 시대의 한국문학』 제70권에 실리기도 하였다. 고향을 북에 두고 온 실향민과 그 2세들의 갈등과 화해는 물론, 민통선 마을이라는 특수 지역에서 살아가야 하...

  • 「물소의 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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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민통선 마을을 배경으로 하여 1989년에 발표한 임동헌의 중편소설. 「물소의 잠」은 1989년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발표한 임동헌(任東憲)[1958~2009]의 중편소설이며, 1995년 계몽사에서 발간한 『우리 시대의 한국문학』 제70권에 실리기도 하였다. 고향을 북에 두고 온 실향민과 그 2세들의 갈등과 화해는 물론, 민통선 마을이라는 특수 지역에서 살아가야 하...

  • 「밤에만 활동하는 임꺽정」(-活動-林巨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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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서 전하여지는 임꺽정과 관련된 이야기. 「밤에만 활동하는 임꺽정」은 경기도 양주의 백정 출신인 임꺽정[임거정(林巨正), ?~1562]의 행적에 관한 이야기이다. 임꺽정이 낮에는 물에 있다가 밤에 도둑질하여 어려운 사람을 도왔다는 내용이다. 「밤에만 활동하는 임꺽정」은 2011년 3월 26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남, 76세]에게서 채록하...

  • 「밥풀꽃이 된 며느리 사연」(-事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밥풀꽃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밥풀꽃이 된 며느리 사연」은 강원도 철원군에서 밥풀꽃[금낭화]의 유래와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밥풀꽃이 된 며느리 사연」은 2011년 2월 26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리에서 전병순에게서 채록하였다. 「밥풀꽃이 된 며느리 사연」은 2016년에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행한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 2-14...

  • 「밭 가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밭을 갈 때 부르던 노동요.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밭 가는 소리」인 「이랴 소리」는 겨리소로 밭을 갈면서 부르던 소리이다. 지역에서는 두 마리로 논밭 가는 것을 ‘쌍겨리질’이라고 한다. 「밭 가는 소리」인 「이랴 소리」는 1996년 문화방송에서 발행한 『한국민요대전-강원도편』에 동송읍 상노리에 전승되는 「이랴 소리」가 정리되어 있다. 2001년에 강원도에서...

  • 「밭 일구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밭을 개간하면서 부르던 노동요.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밭 일구는 소리」는 화전을 개간할 때 괭이질을 하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쇠뿔 같은 괭이를 들고”를 후렴으로 하는 노래가 전승되고 있다. 「밭 일구는 소리」가 처음 소개된 것은 1988년 강원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철원화전농요’로 출전하면서부터이다. 「밭 일구는 소리」는 당시 ‘철원화전농요’의 제1과장에...

  • 「배 쓸어 주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아이가 배가 아플 때 손으로 쓸어 주며 부르는 의식요. 「배 쓸어 주는 소리」는 철원 지역에 전승되는 의식요이다. 아이가 배가 아플 때 배를 쓸어 주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배 쓸어 주는 소리」는 2011년에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서 조옥희와 최명하, 철원군 서면 와수리에서 임애준, 근남면 사곡리에서 박원,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에게 채록하였다....

  • 「배뱅이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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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소리를 시작한 이은관에 의하여서 계승된 전통 소리. 「배뱅이굿」은 1935년 7월 강원도 철원극장에서 열린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은관(李殷官)[1917~2014] 에 의하여서 계승된 서도소리이다. 한 사람의 소리꾼이 장구 반주에 맞추어 소리와 사설과 몸짓을 섞어 배뱅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통 소리이다. 이은관은 1984년 10월 15일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 「배뱅이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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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소리를 시작한 이은관에 의하여서 계승된 전통 소리. 「배뱅이굿」은 1935년 7월 강원도 철원극장에서 열린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은관(李殷官)[1917~2014] 에 의하여서 계승된 서도소리이다. 한 사람의 소리꾼이 장구 반주에 맞추어 소리와 사설과 몸짓을 섞어 배뱅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통 소리이다. 이은관은 1984년 10월 15일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 「벌 모으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벌을 분봉할 때 부르는 의식요.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전승되는 「벌 모으는 소리」는 벌이 분봉을 하여 날아갈 때 집에 머물러 있도록 부르는 소리이다. 벌이 분봉을 하여서 머리 위에서 날고 있으면 모래 또는 흙을 뿌리거나 쑥을 뜯어서 휘두르며 벌이 모이도록 「낮게 날아라 소리」, 「옮겨 붙게 소리」, 「모여라 소리」 등의 노래를 부른다. 강원도 철원 지역의 「벌...

  • 「벌의 명당」(-明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육단리에서 벌의 명당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벌의 명당」은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육단리에서 전하여 내려오는 벌 명당에 관한 이야기이다. 관을 묻기 위하여 땅을 파자 벌이 나왔는데, 벌이 나온 그 자리가 벌 명당이었다는 내용이다. 「벌의 명당」은 2003년 9월 20일에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육단리에서 박면호[남, 66세]에게서 채록하였다. 「벌의 명당...

  • 「변덕이 심한 도깨비」(變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도깨비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도깨비는 한국 민속에서 비상한 힘과 재주를 지닌 초인간적인 존재이다. 인간을 대상으로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하고, 인간을 홀리기도 한다. 때로는 인간들에게 도움을 준다고도 전하여진다. 지역에 따라서는 마을을 보살펴 주는 당신(堂神)으로 존재하며, 역신(疫神)으로서 쫓겨나야 하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변덕이 심한 도깨비」는...

  • 「병산과 김덕령」(柄山-金德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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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에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김덕령의 출생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병산과 김덕령」은 강원도 철원군에 임진왜란(壬辰倭亂)[1592] 때의 의병장 김덕령(金德齡)[1567~1596]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병산과 김덕령」에는 김덕령이 금학산(金鶴山)[652m]의 정기를 이어받아 태어났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병산과 김덕령」은 철원군이 199...

  • 「병산과 김덕령」(柄山-金德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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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에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김덕령의 출생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병산과 김덕령」은 강원도 철원군에 임진왜란(壬辰倭亂)[1592] 때의 의병장 김덕령(金德齡)[1567~1596]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병산과 김덕령」에는 김덕령이 금학산(金鶴山)[652m]의 정기를 이어받아 태어났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병산과 김덕령」은 철원군이 199...

  • 「보개산」(寶蓋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의 문인 김시습이 1459년에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포천의 경계에 위치한 보개산을 배경으로 지은 한시. 「보개산(寶蓋山)」은 조선 전기 문인인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1435~1493]이 지은 한시이다. 김시습은 1455년 겨울을 철원에 있는 김화(金化) 초막동에서 지냈다. 이듬해 6월에 사육신(死六臣)이 처형당하였다는 소식을 듣자 바로 한양으로 올라가 처형을 당...

  • 「부래산과 신동」「떠내려온 외동산」(-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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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청양리에 있는 외동산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떠내려온 외동산」은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청양1리에 있는 외동산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외동산은 청양뜰 남쪽에 있는 조그마한 봉우리인데, 떠내려온 산이라 하여 ‘부래산(浮來山)’이라도 부른다. 「떠내려온 외동산」은 강원일보사에서 1974년에 발행한 『태백의 설화』와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

  • 「부부가 화해한 고개」(夫婦-和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줄기에 있는 하오고개 지명의 유래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부부가 화해한 고개」는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줄기에 있는 하오고개 지명 유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강원도 화천에 사는 부부가 부부 싸움을 하였다가 철원군 근남면 줄기에 있는 하오고개에서 화해를 하였다는 내용이다. 「부부가 화해한 고개」는 2003년 9월 20일에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서...

  • 「부자 고지네의 지혜」(富者-智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사는 고지네가 부자인 이유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부자 고지네의 지혜」는 철원 부자 고지네가 집안에 해를 끼칠 사람을 미리 알아보고 집안에 생길 피해를 미리 막았다는 전설이다. 「부자 고지네의 지혜」는 2003년 10월 12일에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에서 이주창[남, 78세]에게서 「부자 고지네 이야기」로 채록하였고, 2005년에 강원도에서...

  • 「부정으로 망한 절터골」(不正-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3리 절터골과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부정으로 망한 절터골」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3리 절터골과 비구승의 부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부정으로 망한 절터골」은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과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 2000년에 철원문화원에서 발행한 『철원향토지』에 수록되어 있다....

  • 「부정한 것 싫어하는 부처바위」(不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서면 자등리에 있는 부처바위와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부정한 것 싫어하는 부처바위」는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 있는 부처바위에 대한 이야기이다. 부정이 든 어머니와 딸이 부처바위에 깔려 있는 것을 산신령이 구하였다는 내용이다. 「부정한 것 싫어하는 부처바위」는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와 1992...

  • 「부처님 이마의 도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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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의 심원사 중창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부처님 이마의 도끼」는 강원도 철원군 보개산(寶蓋山)에 있는 심원사(深源寺) 중창과 관련하여 전하여 오는 이야기이다. 「부처님 이마의 도끼」는 1992년에 강원도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와 철원문화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철원향토지』에 수록되어 있다. 강원도 철원군 보개산 심원사에 묘선(妙善)이라...

  • 「부처를 떨어뜨린 선창역」(-船艙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 있는 담터계곡 근처의 수리봉에서 배를 타고 가다가 부처를 빠트린 내력을 전하는 이야기. 「부처를 떨어뜨린 선창역」은 천지개벽(天地開闢) 때 부처를 배에 태우고 가다가 지금의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담터계곡에 가기 전에 위치한 높은 수리봉(守里峰)[645m]에서 부처를 빠뜨렸다는 전설이다. 옛날에는 물이 수리봉까지 차올라서 배가 드나들었고, 배가 정박하...

  • 「부처바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2리에 있는 부처바위와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부처바위」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2리에 있는 부처바위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용정산(龍井山) 남단 절벽 중간에 백색 돌부처 형상이 있는데, 선원들의 안전을 위하여 불상을 봉안한 것이라고 한다. 「부처바위」는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

  • 「북관정」(北寬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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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문신 신후재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의 북관정에 대하여 지은 한시. 「북관정」은 철원읍 관전리의 북관정(北寬亭)을 배경으로 조선 후기의 문신 신후재(申厚載)[1636~1699]가 지은 한시이다. 신후재는 본관이 평산(平山), 자는 덕부(德夫), 호는 규정(葵亭)이다. 1660년(현종 1) 사마시(司馬試) 를 거쳐 1660년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승문원(承...

  • 「북관정」(北寬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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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문신 신후재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의 북관정에 대하여 지은 한시. 「북관정」은 철원읍 관전리의 북관정(北寬亭)을 배경으로 조선 후기의 문신 신후재(申厚載)[1636~1699]가 지은 한시이다. 신후재는 본관이 평산(平山), 자는 덕부(德夫), 호는 규정(葵亭)이다. 1660년(현종 1) 사마시(司馬試) 를 거쳐 1660년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승문원(承...

  • 「불상과 암소고개」(佛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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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관우리에 있는 도피안사와 철조비로자나불좌상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불상과 암소고개」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관우리에 있는 도피안사와 국보 제63호로 지정된 철원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鐵原到彼岸寺鐵造毘盧遮那佛坐像)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불상과 암소고개」는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 「붕어명당」(-明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5리의 영해박씨 묘소와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붕어명당」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5리의 붕어명당에 영해박씨(寧海朴氏) 묘소가 자리 잡은 이야기이다. 「붕어명당」은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와 1981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태봉의 향기』,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 1995...

  • 「비극의 왕자 궁예」(悲劇-王子弓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궁예의 탄생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비극의 왕자 궁예」는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내려오는 궁예(弓裔)[?~918]의 탄생과 관련한 이야기이다. 궁예가 한쪽 눈을 실명하게 된 이유, 승려가 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비극의 왕자 궁예」는 1974년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고,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

  • 「빛의 사원」(-祠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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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노동당사 앞에 설치된 미술 작품. 배영환 작가가 철원 노동당사 앞에 설치한 미술 작품이며, 미술 및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작가 배영환은 1969년 서울 출생이며, 홍익대학교 동양학과를 졸업하였고, 2004년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23개의 사라져 가는 문자로 둘러싸여진 두 개의 네모난 전시 공간으로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평화로...

  • 「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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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을 배경으로 하여 1925년 12월 소설가 나도향이 발표한 단편소설. 「뽕」은 나도향(羅稻香)[1902~1926]이 『개벽』 64호에 발표한 단편이다. 「여이발사」 이후 사실주의적 경향의 소설 쓰기로 전향한 나도향이 선보인 가장 완숙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나도향은 철원 출신이 아님에도 1926년 폐병으로 삶을 마감하기 직전에 철원을 배경으로 한 단편을 두 작품이나...

  • 「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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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을 배경으로 하여 1925년 12월 소설가 나도향이 발표한 단편소설. 「뽕」은 나도향(羅稻香)[1902~1926]이 『개벽』 64호에 발표한 단편이다. 「여이발사」 이후 사실주의적 경향의 소설 쓰기로 전향한 나도향이 선보인 가장 완숙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나도향은 철원 출신이 아님에도 1926년 폐병으로 삶을 마감하기 직전에 철원을 배경으로 한 단편을 두 작품이나...

  • 「사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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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 소설가 이태준이 1942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사냥」은 1942년 2월에 『춘추』 13권에 발표된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단편소설이다. 사냥을 빌미로 산촌을 찾아 도시에서의 일상과 현실의 억압에서 도피하고자 하는 나약한 지식인의 내면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 이태준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속하는 강원도 철원군 묘장면 산명리에서...

  • 「사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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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 소설가 이태준이 1942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사냥」은 1942년 2월에 『춘추』 13권에 발표된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단편소설이다. 사냥을 빌미로 산촌을 찾아 도시에서의 일상과 현실의 억압에서 도피하고자 하는 나약한 지식인의 내면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 이태준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속하는 강원도 철원군 묘장면 산명리에서...

  • 「사명당 이야기」(四溟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도창리에서 사명당의 출가 유래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사명당 이야기」는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도창리에서 사명당(四溟堂) 유정(惟政)[1544~1610]이 출가한 유래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사명당은 임진왜란(壬辰倭亂)[1592] 때에 승병을 이끌고 전공을 세웠으며, 일본과의 외교 및 부국강병책으로 국가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속명은 임응규(...

  • 「사문안」(四門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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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평5리에 있는 사문안마을 지명과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사문안」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평5리에 있는 사문안마을 지명과 관련한 이야기이다. 절 안에 있어서 사문내(寺門內)이라고도 하고, 사방으로 길이 통한다 하여 사문안(四門安)이라고도 하였다고 전한다. 「사문안」은 철원군에서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

  • 「산돼지로 나타난 미륵」(山-彌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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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 있는 석대암이 지어진 내력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산돼지로 나타난 미륵」은 사냥꾼 삼형제가 산돼지를 쫓다가 미륵(彌勒)을 발견하여 석대암(石臺庵) 사찰을 지어 미륵을 모셨다는 사찰 연기 전설(寺刹緣起傳說)이다. 석대암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 있는 심원사(深源寺)에 딸린 암자이다. 「산돼지로 나타난 미륵」은 2003년 10월 4일 강원...

  • 「삼 선 눈 삭히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삼눈이 생겼을 때 부르던 의식요. 「삼 선 눈 삭히는 소리」는 철원 지역에 전승되는 의식요이다. 안질의 일종인 삼눈[눈망울에 삼이 생기어 몹시 쑤시고, 눈알이 붉어지는 병]이 생겼을 때 이를 없애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이다. 「삼 선 눈 삭히는 소리」는 2011년에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평리의 이평10리 마을회관에서 안창원,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의 잠곡3리 마을...

  • 「삼부연 기우제」「못에 돌을 메우는 기우제」(-祈雨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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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있는 삼부연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기우제 이야기. 「못에 돌을 메우는 기우제」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있는 삼부연(三釜淵)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기우제 이야기이다. 기우제를 지낼 때 삼부연에 돌을 메우면 비가 온다는 내용이다. 2005년에 강원도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 수록된 「삼부연과 기우제 1」, 「삼부연과 기우제 2」는 2003년 11월 14...

  • 「삼부연」(三釜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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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의 삼부연폭포를 조선 후기의 화가 정선이 그린 진경산수화. 삼부연(三釜淵)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용화동으로 가는 길가에 있는 20m 높이의 커다란 폭포이다. 조선 시대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의 대가인 겸재(謙齋) 정선(鄭敾)[1676~1759]은 금강산(金剛山)으로 가던 중에 스승인 삼연(三淵) 김창흡(金昌翕)[1653~1722]을 만났...

  • 「삼부연과 갈씨네 이야기」(三釜淵-葛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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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서 삼부연과 관련하여 갈씨네가 번성한 내력을 전하는 이야기. 「삼부연과 갈씨네 이야기」는 갈씨(葛氏)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의 삼부연(三釜淵) 에서 만난 백발노인의 심부름을 하여 준 뒤 명당을 얻어 자손이 번성하였다는 이야기이다. 「삼부연과 갈씨네 이야기」는 2003년 11월 22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김용준[남, 82세]에게서 채록하였다....

  • 「삼부연과 갈씨네 이야기」(三釜淵-葛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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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서 삼부연과 관련하여 갈씨네가 번성한 내력을 전하는 이야기. 「삼부연과 갈씨네 이야기」는 갈씨(葛氏)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의 삼부연(三釜淵) 에서 만난 백발노인의 심부름을 하여 준 뒤 명당을 얻어 자손이 번성하였다는 이야기이다. 「삼부연과 갈씨네 이야기」는 2003년 11월 22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김용준[남, 82세]에게서 채록하였다....

  • 「삼부연과 기우제」「못에 돌을 메우는 기우제」(-祈雨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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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있는 삼부연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기우제 이야기. 「못에 돌을 메우는 기우제」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있는 삼부연(三釜淵)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기우제 이야기이다. 기우제를 지낼 때 삼부연에 돌을 메우면 비가 온다는 내용이다. 2005년에 강원도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 수록된 「삼부연과 기우제 1」, 「삼부연과 기우제 2」는 2003년 11월 14...

  • 「삼부연의 기우제」(三釜淵-祈雨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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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 있는 삼부연폭포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삼부연의 기우제」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 전하여 내려오는 삼부연폭포와 기우제에 관련한 이야기이다. 「삼부연의 기우제」는 1935년에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서 채록하였다. 그리고 1958년에 통문관에서 발행한 『한국민간전설집』, 1974년에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

  • 「서낭당을 지나며 침을 뱉는 사연」(-堂-事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고갯마루에 있는 서낭당에 관해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서낭당을 지나며 침을 뱉는 사연」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고갯마루에 있는 서낭당을 지날 때 행인이 침을 뱉는 행위를 하는 기원에 관한 이야기이다. 「서낭당을 지나며 침을 뱉는 사연」은 2011년 3월 26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남, 76세]에게서 채록하였다. 「서낭당을 지나며 침...

  • 「석대암과 사냥꾼」(石臺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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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에서 보개산 석대암과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석대암과 사냥꾼」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보개산(寶蓋山) 석대암(石臺庵)의 창건과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기로, 윤회(輪迴)를 기본 모티프로 하고 있다. 「석대암과 사냥꾼」은 1974년에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으며,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 「석두생두」(石頭生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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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내려오는 태봉국의 멸망과 관련한 이야기. 「석두생두」는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내려오는 궁예(弓裔)[?~918]와 태봉국(泰封國)의 멸망에 얽힌 이야기이다. 석두생두(石頭生蠹)는 ‘바위 위에 좀이 생기다’라는 뜻이다. 「석두생두」는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 2000년에 철원문화원에서 발행한 『철원향토지』에 수록되어 있다. 강원도 철원군은...

  • 「선녀바위」(仙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오성산 수태골에 있는 선녀바위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선녀바위」는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오성산(五聖山)[1,062m] 수태골에 있는 선녀바위에 대한 이야기이다. 수태골에서 사는 오누이가 어머니의 병환을 고치기 위하여 약초를 캐려다가 선녀바위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선녀바위」는 1974년에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 「선돌바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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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와 갈말읍 문혜리에 있는 선돌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선돌바위」는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고갯마루와 갈말읍 문혜리 고갯마루에 있는 선돌바위에 대한 이야기이다. 「선돌바위」는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1977년에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과 철원군에서 1992년 발행한 『철원군지』, 철원문화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철원...

  • 「소가 이랴 하면 가는 까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서면에서 소 모는 소리의 기원에 관해 전해지는 이야기. 「소가 이랴 하면 가는 까닭」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에서 “이랴” 하는 소리를 내면 소가 앞으로 가는 내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힘이 센 며느리가 많은 짐을 싣고 가다가 멈춘 소에게 “이랴?” 하고 말하였다. 며느리의 말에 소가 앞으로 나아간 것이 기원이 되어 소가 멈추면 “이랴” 하는 소리를 내게 되었다는 전설이...

  • 「송아지 부르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축산 노동요. 강원도 철원군에 전승되는 「송아지 부르는 소리」인 「메요소리」는 산이나 들에 방목한 송아지를 불러 모을 때 외치는 소리이다. 「송아지 부르는 소리」인 「메요소리」는 서면 자등리에서 두 편, 갈말읍 토성리와 신철원리, 그리고 근남면 잠곡리와 사곡리, 김화읍 도창리에서 각 한 편씩 임해수, 주홍집, 고의환, 정진택, 김용수, 박원, 정연배 등에...

  • 「쇠둘레를 찾아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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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지역을 배경으로 하여 1987년에 발표된 소설가 김주영의 단편소설. 「쇠둘레를 찾아서」는 『1987 제11회 이상문학상 작품집』에 실린 후보 작품이기도 하다. 한때 원산과 금강산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철도역으로 번화하였지만, 해방 이후 삼팔선 이북으로 편입되고, 전쟁 후에는 다시 남한으로 편입되면서 겪은 강원도 철원 지역의 부침을 잘 보여 주는 작품이다. 주인공들이 ‘...

  • 「쇠둘레를 찾아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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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지역을 배경으로 하여 1987년에 발표된 소설가 김주영의 단편소설. 「쇠둘레를 찾아서」는 『1987 제11회 이상문학상 작품집』에 실린 후보 작품이기도 하다. 한때 원산과 금강산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철도역으로 번화하였지만, 해방 이후 삼팔선 이북으로 편입되고, 전쟁 후에는 다시 남한으로 편입되면서 겪은 강원도 철원 지역의 부침을 잘 보여 주는 작품이다. 주인공들이 ‘...

  • 「수복지구임시행정조치법」(收復地區臨時行政措置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54년 11월 17일 공포된 수복 지구에 대한 행정구역 설정과 행정권 특별 조치에 관련한 법률. 「수복지구임시행정조치법」은 주로 군정 아래 있는 수복 지구의 행정 지역을 변경하는 데 주안을 두었는데, 1954년 10월 21일자로 제정된 법안 내용에 수복 지구 행정 지구는 연천군만을 경기도에 두고 철원군, 김화군, 화천군, 인제군, 양구군, 고성군, 양양군 등 7개군은 강원도에...

  • 「수숫대가 붉은 이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서 수숫대가 붉어진 내력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수숫대가 붉은 이유」는 오누이를 잡아먹으려고 썩은 동아줄을 타고 오르던 호랑이가 동아줄이 끊어지면서 수수밭에 떨어졌는데, 그때 흘린 피 때문에 수숫대가 붉어졌다는 이야기이다. 「수숫대가 붉은 이유」는 2011년 3월 18일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서 조옥희[여, 77세]에게서 채록하였다. 「수숫...

  • 「숙용담역」(宿龍潭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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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후기의 문인 안축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의 용담역을 소재로 하여 지은 한시. 「숙용담역(宿龍潭驛)」은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에 있었던 용담역(龍潭驛)을 소재로 하여 고려 후기의 문인인 안축(安軸)[1282~1348]이 지은 한시이다. 안축의 자는 당지(當之)이고, 호는 근재(謹齋)이며,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안축은 강원도존무사(江原道存撫使)로 있을 때에 나라에 충성하...

  • 「숙용담역」(宿龍潭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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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후기의 문인 안축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의 용담역을 소재로 하여 지은 한시. 「숙용담역(宿龍潭驛)」은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에 있었던 용담역(龍潭驛)을 소재로 하여 고려 후기의 문인인 안축(安軸)[1282~1348]이 지은 한시이다. 안축의 자는 당지(當之)이고, 호는 근재(謹齋)이며,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안축은 강원도존무사(江原道存撫使)로 있을 때에 나라에 충성하...

  • 「실낙원 이야기」(失樂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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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지역을 배경으로 하여 1932년 발표된 이태준의 단편소설. 「실낙원 이야기」는 1932년 7월 『동방평론』 3호에 발표된 소설이다.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자전적인 경험이 담겨 있는 소설이다. 드높던 이상이 현실 속에서 좌절되는 식민지 지식인의 단면을 잘 담아내고 있다. 이태준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속하는 철원군 묘장면 산명리에서 190...

  • 「실낙원 이야기」(失樂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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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지역을 배경으로 하여 1932년 발표된 이태준의 단편소설. 「실낙원 이야기」는 1932년 7월 『동방평론』 3호에 발표된 소설이다.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자전적인 경험이 담겨 있는 소설이다. 드높던 이상이 현실 속에서 좌절되는 식민지 지식인의 단면을 잘 담아내고 있다. 이태준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속하는 철원군 묘장면 산명리에서 190...

  • 「심원사대종불사기」(深源寺大鐘佛事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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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심원사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심원사대종불사기」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보개산(寶蓋山) 자락에 있는 심원사(深源寺)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심원사 대종불사(大鐘佛事)를 통하여 장님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걷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심원사대종불사기」는 1992년에 철원군에서 발행한 『철원군지』와 철원문화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

  • 「십진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리와 근남면에서 십진벌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십진벌」은 강원도 철원군에서 십진벌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십진벌에서 진천장씨(鎭川張氏)가 역적모의하던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하여 풍암천(豊巖川)에 보를 막았다는 내용이다. 「십진벌」은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에서 발행한 『향토지-철원, 김화, 평강』와 1992년에 철원...

  • 「아기 어르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아기를 어를 때 부르던 가사 노동요. 「아기 어르는 소리」는 어린아이가 보채거나 울 때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등 가족 중 어른이 아이를 달래거나 함께 놀면서 불러 주는 노래이다. 철원군에는 「풀무소리」, 「달강소리」, 「둥개소리」 등 세 유형의 노래가 전승되고 있다. 「아기 어르는 소리」는 1996년 문화방송에서 발행한 『한국민요대전-강원도편』,...

  • 「아내의 말을 무시해서 삼 년 만에 망한 궁예」(-無視-三年-亡-弓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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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 궁예의 패망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아내의 말을 무시해서 삼 년 만에 망한 궁예」는 궁예(弓裔)[?~918]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금학산(金鶴山)[947m]에 터를 잡아야 번성한다는 아내의 조언을 무시하고 구암산에 터를 잡아서 3년 만에 패망하였다는 전설이다. 「아내의 말을 무시해서 삼 년 만에 망한 궁예」는 2011년 3월 18일...

  • 「아내의 말을 무시해서 삼 년 만에 망한 궁예」(-無視-三年-亡-弓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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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 궁예의 패망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아내의 말을 무시해서 삼 년 만에 망한 궁예」는 궁예(弓裔)[?~918]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금학산(金鶴山)[947m]에 터를 잡아야 번성한다는 아내의 조언을 무시하고 구암산에 터를 잡아서 3년 만에 패망하였다는 전설이다. 「아내의 말을 무시해서 삼 년 만에 망한 궁예」는 2011년 3월 18일...

  • 「억울하게 죽은 아이를 위해 세운 부군당」(抑鬱-府君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에 있던 부군당과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억울하게 죽은 아이를 위해 세운 부군당」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논골에 있던 부군당에 얽힌 설화이다. 정승 대감에게 총애를 받던 동자가 시샘을 받아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뒤 집안에 우환이 자주 생기자, 정승 대감이 동자를 위하여 부군당을 세웠다는 내용이다. 「억울하게 죽은 아이를 위해 세운 부...

  • 「영해박씨 문중 전설」(寧海朴氏門中傳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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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에서 영해박씨가 김화읍에 입촌하여 정착한 내력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영해박씨 문중 전설」은 영해박씨(寧海朴氏) 박창령(朴昌齡)의 운구가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에서 멈추자 거기에 묘를 써서 자손들이 마을에 정착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영해박씨 문중 전설」은 2003년 11월 30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에서 박재연[남, 81세]에게서...

  • 「왕건의 탄생과 도선」(王建-誕生-道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고려 태조 왕건의 탄생과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왕건의 탄생과 도선」은 강원도 철원군에 전하여 내려오는 고려 태조(太祖) 왕건(王建)[877~?]의 탄생과 신라 말의 승려 도선국사(道詵國師)[827~898]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왕건의 탄생과 도선」은 1974년 강원일보사에서 발행한 『태백의 설화』에 수록되어 있고, 1977년에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부...

  • 「욕심 많은 부자와 고수레의 유래」(慾心-富者-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에서 고수레 풍속과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욕심 많은 부자와 고수레의 유래」는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에 전하여지는 고수레 풍속에 관련한 이야기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음식을 먹기 전에 조금 떼어 욕심 많은 부자 ‘고지네’를 외치며 허공에 던진 행위가 유래되어 ‘고수레’ 풍속이 생겼다는 내용이다. 「욕심 많은 부자와 고수레의 유래」는 2011년...

  • 「용담 이야기」(龍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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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 출신의 소설가 이태준이 1932년 발표한 수필. 「용담 이야기」는 1932년 『신동아』 9월호에 발표된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1904~?]의 수필이다. 이태준이 쓴 소설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던 고향 마을 ‘용담’을 묘사하고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1941년 박문서관에서 발간된 이태준의 수필집 『무서록』에 실린 작품이기도 하다. 작가 이태준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 「용마를 두 번 얻은 남이 장군」(龍馬-南怡將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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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서 남이 장군이 용마를 얻는 내력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용마를 두 번 얻은 남이 장군」은 조선 전기의 무신인 남이(南怡)[1441~1468] 장군이 용정산(龍井山)에서 얻은 용마를 실수로 죽인 후 흑룡산(黑龍山)에서 다시 용마를 얻었다는 이야기이다. 「용마를 두 번 얻은 남이 장군」은 2003년 10월 4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서 안승덕[남...

  • 「용마를 두 번 얻은 남이 장군」(龍馬-南怡將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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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서 남이 장군이 용마를 얻는 내력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용마를 두 번 얻은 남이 장군」은 조선 전기의 무신인 남이(南怡)[1441~1468] 장군이 용정산(龍井山)에서 얻은 용마를 실수로 죽인 후 흑룡산(黑龍山)에서 다시 용마를 얻었다는 이야기이다. 「용마를 두 번 얻은 남이 장군」은 2003년 10월 4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서 안승덕[남...

  • 「용탕의 임조」(龍湯-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용화동 용탕에 사는 임조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용탕의 임조」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용탕(龍湯)에 사는 임조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까치살모사가 오래 묵어서 변한 새가 임조이다. 임조는 용탕에 살면서 짙은 향내를 내고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고 전하여진다. 「용탕의 임조」는 2003년 11월 22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

  • 「용탕의 임조새」「용탕의 임조」(龍湯-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용화동 용탕에 사는 임조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용탕의 임조」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용탕(龍湯)에 사는 임조와 관련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이다. 까치살모사가 오래 묵어서 변한 새가 임조이다. 임조는 용탕에 살면서 짙은 향내를 내고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고 전하여진다. 「용탕의 임조」는 2003년 11월 22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

  • 「용화리 마을 개척담」(龍華里-開拓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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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의 자연마을인 용화동 개척에 관련한 이야기. 「용화리 마을 개척담」은 갈말읍 신철원리의 자연마을인 용화동을 정씨가 처음 입촌하여 개척하였다는 이야기이다. 2003년 12월 5일에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남, 68세]이 「선녀탕 유래」를 구연하면서 「용화리 마을 개척담」을 삽입하여 구술하였다. 2005년 강원도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 「...

  • 「용화리 마을 개척담」(龍華里-開拓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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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의 자연마을인 용화동 개척에 관련한 이야기. 「용화리 마을 개척담」은 갈말읍 신철원리의 자연마을인 용화동을 정씨가 처음 입촌하여 개척하였다는 이야기이다. 2003년 12월 5일에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남, 68세]이 「선녀탕 유래」를 구연하면서 「용화리 마을 개척담」을 삽입하여 구술하였다. 2005년 강원도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 「...

  • 「운상하는 소리」(運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운상을 할 때 부르는 의식요. 강원도 철원군에서 전승되는 「운상하는 소리」는 상여를 장지로 운구하면서 부르는 소리이며, 「어허넘차소리」와 「어허소리」가 전승되고 있다. 「어허넘차소리」는 평지를 갈 때 부르는 노래이고, 「어허소리」는 평지에서 빨리 갈 때 부르는 노래이다. 철원 지역의 「운상하는 소리」는 여러 자료집에 정리되어 있다. 먼저 1992년에 철원군에서...

  • 「운장리 돌부처 전설」(雲長里-傳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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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에서 돌미륵이 옮겨진 기이한 일에 관하여 전하여지는 이야기. 「운장리 돌부처 전설」은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운장리에서 수해가 난 자리에 있던 돌미륵을 소의 영혼을 빌려 옮겼다는 이야기이다. 「운장리 돌부처 전설」은 2003년 12월 5일에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리에서 김해근[남, 81세]에게서 채록하였다. 「운장리 돌부처 전설」은 2005년에 강원도...

  • 「이 빠진 아이 놀리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이 빠진 아이를 놀리며 부르는 유희요.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전승되는 「이 빠진 아이 놀리는 소리」는 젖니가 빠진 아이의 잇몸 모양을 보면서 놀리는 유희요이다. 「이 빠진 아이 놀리는 소리」는 1996년에 문화방송에서 발행한 『한국민요대전-강원도편』에 한 편이 수록되어 있다. 2011년에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에게,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서...

  • 「이랴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에서 논일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 「이랴 소리」는 논을 갈거나 논을 삶을 때 소를 부리면서 밭갈애비가 부르는 소리이다. 밭을 소로 갈면서 부르는 소리 또한 「이랴 소리」라고 하지만 논일을 하면서 부르는 「이랴 소리」와 밭을 갈면서 부르는 「이랴 소리」는 사설 구성에서 차이가 있다. 논을 삶거나 논을 갈면서 부르는 「이랴 소리」는 2011년에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도...

  • 「이무기와 이심소의 유래」(-沼-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있는 이심소에 사는 이심이와 관련된 이야기. 「이무기와 이심소의 유래」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전하여 내려오는 이무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용이 되지 못한 ‘이심이’가 사는 이심소 옆에 소를 매어 두었는데, 이심이가 소를 잡아먹고 고삐만 남겼다는 내용이다. 「이무기와 이심소의 유래」는 2011년 3월 26일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서 정진택[남,...

  • 「이상근의 변신술」(李相根-變身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에서 세거하던 이상근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이상근의 변신술」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에서 세거하던 이상근(李相根)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이상근은 함경도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부정한 공물을 털다가 후에 임꺽정과 합류하였으나 변신술이 능하여 끝내 조정에서 잡지 못하였다고 전한다. 「이상근의 변신술」은 문화재보호협회 철원군지...